Caught In The Middle
2011년 11월 30일 수요일
11월30일. 노벰버 레인중 갑이네.
2011년 11월 22일 화요일
이인간들은 명분없는 전쟁도 날치기로 의결통과하여 젊은이들 죽이고 도망갈 태세야. 두고보자구.
아주 그냥 정을 떼게 만드는구나. 그래도 김재현 쫓겨났을때보단 낫다. 조포 계약금액과 기간도 좋으니
2011년 11월 20일 일요일
딸 학교숙제로 미술관가는 길. +친구 3명이니 '참을 인'자 네개를 가슴에 새기고 있다.
2011년 11월 18일 금요일
일단 정형근이 그리울 줄이야. 내친김에 김용갑 아저씨도.
2011년 11월 17일 목요일
EMI하면 Iron Maiden도 있었구나.
2011년 11월 14일 월요일
@run192km ㅎㅎ. 별거 아닌 아이튠스에 붙잡힌 인생의 시초.
지난 겨울 홍대청소노동자 승리부터 투표, 선거 그리고 김지도위원까지 불구속수사까지 굵직한 연대와 승리가 있었다.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의미있는 일이지만 2011년 엘레발처럼 되지 않았으
2011년 11월 11일 금요일
궁금. 노무현대통령이 살아있다면 지금의 FTA정국을 어떻게 해석하고 의견을 낼지. 바쁜장관님 대신 나같은 사람이 궁금하니 제대로 알게 될텐데.
2011년 11월 10일 목요일
내려오시게 되는구나. 충분히 몸을 추스리셔야 헐텐데요. 309일동안 땅을 밟지 못한 사람에 대한 도리가 지켜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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