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7월 29일 금요일

생일이었다. 5일간의 부산출장후 집에 왔다. 기분 좋았다. 그러나 울딸은 이모네와 올 두번째 피서차 떠나 슬펐고 마눌님은 낼 출근이라시고, 결정적으로 오늘 또또또또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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