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7월 10일 일요일

경찰, 검찰, 군인 그리고 위정자들에게 상식과 형평을 이야기하고 기대하며 비난하는 건 쓸데없는 일이 아닐까. 마치 그들이 정의이며 힘이라는 것을 믿는 자들의 만용처럼. 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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